누군가의 집커피, 필수가 되다.

가비양의 누군가는 필수입니다.
누군가의 커피서비스의 커피블렌딩은 필수입니다.
필수는 가비양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을 통칭하여 부르는 이름입니다.
가비양에게 커피는 필수입니다.

필수는 블렌딩 제품브랜드이기도 하고, 우리의 캐릭터이름이기도 합니다.
또한 필수는 가비양 커피를 사랑하는 분들의 고유한 닉네임으로 불립니다.
-누군가의 집커피 백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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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엄

    Tasting Note

    상픔한 과일, 라일락 꽃의 향긋함, 은은한 허브의 조합이 조화롭다. 화이트 와인의 시원하고 향긋한 맛, 청차의 맑고 깨끗함을 느낄 수 있다. 스트릭한 산미가 사탕수수의 단맛으로 이어지고 다즐링의 여운을 남긴다.

    블렌딩 커피 ‘그’

    상큼한 과일, 자스민 꽃의 향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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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렌딩 커피 ‘느’

    레드 와인의 기분 좋은 무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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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렌딩 커피 ‘드’

    초콜릿같은 기분 좋은 단맛과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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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애플의 달콤함과 쥬시한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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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렌딩 커피 ‘므’

    백합향과 그랑크뤼에서 맛볼 수 있는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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